2026-11-06 기준

11톤 트럭 적재함 길이는 10,200mm 표본이 가장 많습니다

11톤 트럭은 1종 보통면허로 운전할 수 있습니다. 12톤 미만 화물차가 1종 보통의 범위이고, 11톤은 그 안에 들어가요.

11톤 트럭이라는 이름은 차종 이름이 아니라 최대적재량 기준으로 부르는 말입니다. 2026년 9월 23일 기준 10~12.5톤 중고 매물 30대를 조사했더니, 적재함 길이가 적힌 19대 가운데 10대가 10,200mm였어요. 값은 같은 11톤이어도 연식과 차체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11톤 트럭 한눈에

  • 면허: 1종 보통, 적재중량 12톤 미만까지 운전
  • 적재함 길이: 표본 19대 중 10대가 10,200mm
  • 중고 공개가: 연식 2012년 이전 중간값 2,500만원, 2017~2019년식 중간값 6,700만원
  • 법정 한도: 차량총중량 40톤, 축하중 10톤, 윤중 5톤 이하
  • 적재함 교체: 튜닝승인 60,000원·튜닝검사 24,000원은 공단 수수료만의 합계

11톤 카고 제원·중고 시세 보기

11톤 카고를 고르는 중이라면 적재함 길이와 크레인 유무에 따라 값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같이 보세요.

11톤 트럭 | 가격·제원·사이즈·길이·필요 면허·중고 시세

11톤 트럭 필요 면허, 1종 보통이면 됩니다

운전면허는 적재중량으로 갈립니다. 적재중량 12톤 미만 화물차는 1종 보통으로 모두 몰 수 있어요.

그래서 등록증에 최대적재량 11톤으로 적힌 차는 1종 보통으로 몰 수 있습니다. 적재량이 11.5톤인 차도 12톤 미만이니 같은 면허입니다. 중고 매물 가운데에는 현대 메가트럭 암롤처럼 최대적재량을 11.5톤으로 올려 둔 차가 있어요.

11톤과 11.5톤은 등록증으로 구분합니다검색할 때는 같은 11톤으로 묶여도 실제 등록상 적재중량은 11.0톤일 수도, 11.5톤일 수도 있어요. 자동차등록증과 성능기록부의 최대적재량 칸을 맞춰 보세요.

트레일러를 연결하는 차종은 면허 조건이 따로 있습니다. 그쪽은 트레일러 면허 비용·운전 조건에서 보세요. 화물운송 일을 시작한다면 화물운송자격증 시험·갱신 절차도 필요합니다.

11톤 트럭 적재함 길이와 크기, 표본으로 본 분포

11톤 트럭에 공통으로 붙는 전장·전폭·전고는 없습니다. 카고인지 윙바디인지, 축이 몇 개인지에 따라 모두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대신 시장에 나온 매물의 적재함 길이는 이렇게 모여 있습니다.

적재함 길이 매물 수 공개가 범위 중간값
8,300~9,175mm(카고) 3대 5,950만~1억 1,000만원 6,950만원
9,600~10,100mm(2020~2022년식) 5대 7,900만~1억 1,000만원 9,700만원
10,200~10,250mm 10대 3,300만~1억 4,800만원 1억원
12,000mm(2023년식 볼보 FE 350 윙바디) 1대 1억 1,500만원 단일 매물

가장 많이 몰린 구간은 10,200mm 안팎입니다. 길이가 같아도 연식과 주행거리, 증톤 이력에 따라 3,300만원에서 1억 4,800만원까지 벌어졌어요.

12,000mm 매물은 한 대뿐이라 시세로 읽으면 안 됩니다. 길이만 보고 값을 가늠하기보다 같은 연식끼리 비교해야 해요.

매물 제목의 11톤만 믿지 마세요표본 30대 가운데 11대는 상세 화면에 적재함 치수가 없어서 길이별 집계에서 빠졌습니다. 적재함 길이는 차량 상세와 직접 잰 값을 맞춰 보세요.

비슷한 톤급의 크기를 견줘 보려면 5톤 트럭 사이즈 적재함 크기와 화물차 적재함 규격이 도움이 됩니다.

11톤 트럭 중고 시세, 연식과 차체로 갈립니다

11톤급(10~12.5톤) 중고 52대 표본에서 연식별 중간값을 뽑았습니다. 2012년 이전 차량 5대는 2,500만원이었고, 2017~2019년식 6대는 6,700만원이었어요. 연식이 새로울수록 값이 올라가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2012년 이전5대 중간값 2,500만원. 표본에서 가장 낮은 연식대입니다.
2017~2019년식6대 중간값 6,700만원. 연식이 10년 안쪽으로 들어오면 값이 크게 뜁니다.
윙바디 vs 카고윙바디 29대 중간값 9,800만원, 카고 6대 6,925만원입니다.

주행거리로 나눈 중간값은 20만~30만km 9대가 1억 1,800만원, 30만~50만km 9대가 8,800만원이었어요. 주행거리가 짧은 쪽이 더 비쌌지만, 연식과 특장 상태가 함께 섞여 있어서 거리 하나로 값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윙바디와 카고의 중간값 차이도 같은 차량에 옵션을 얹은 값이 아닙니다. 표본에 들어온 연식과 차가 서로 다릅니다.

같은 윙바디 11톤을 찾는다면 11톤 윙바디 가격·길이·높이를, 한 단계 아래 톤급과 비교하려면 8톤 트럭 가격·면허를, 위 톤급은 15톤 트럭 가격·제원을 보세요.

11톤 트럭 총중량과 축하중 기준

적재함에 11톤을 싣는다고 차량총중량이 11톤인 것은 아닙니다. 최대적재량 11톤에 차 자체 무게가 더해진 값이 차량총중량이에요.

법으로 정한 한도는 이렇습니다.

구분 법정 한도
차량총중량 40톤 이하
축하중 10톤 이하
윤중 5톤 이하

축 수와 축간거리, 화물을 어떻게 올리느냐에 따라 축마다 걸리는 무게가 달라집니다. 같은 11톤이라도 축하중 10톤 기준을 넘는지는 적재 위치로 갈려요.

그러니 적재함 길이나 최대적재량만으로 과적 여부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계근표와 등록증의 공차중량을 함께 보세요.

11톤 트럭 적재함 교체와 제작, 튜닝 수수료

적재함은 튜닝 제도에서 물품적재장치로 분류되고, 자동차의 장치에 포함됩니다. 그래서 적재함을 바꾸거나 새로 제작할 때는 어떤 구조와 장치가 달라지는지부터 따져야 합니다.

공단에 내는 수수료는 정해져 있습니다. 부가세 포함 기준입니다.

항목 수수료
구조 및 장치변경 튜닝승인 60,000원
장치변경 튜닝승인 35,000원
튜닝검사 24,000원
튜닝재검사 20,000원

구조 및 장치변경 승인과 튜닝검사만 더하면 84,000원입니다. 이 금액은 공단에 내는 몫이고, 적재함 제작·장착·도장 비용은 따로 들어갑니다.

  1. 등록증 확인최대적재량과 차종, 특수장치를 먼저 맞춥니다.
  2. 적재함 형식 정하기카고·윙바디·냉동탑·암롤 중 싣는 짐에 맞는 형식을 고릅니다.
  3. 튜닝승인 신청바뀌는 항목에 따라 60,000원 또는 35,000원 수수료가 붙습니다.
  4. 제작·장착제작업체 도면의 안쪽 치수와 승인받은 내용을 맞춥니다.
  5. 튜닝검사검사 수수료 24,000원, 재검사가 필요하면 20,000원이 추가됩니다.

적재함 교체를 지입 계약과 함께 고민한다면 지입 계약 조건·지입료도 같이 챙기세요.

18톤 윙바디 가격·길이·높이 보기

튜닝 제도와 수수료는 공단 안내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TS한국교통안전공단 튜닝제도 안내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11톤 트럭은 1종 보통면허로 운전할 수 있나요?

됩니다. 12톤 미만 적재중량이 1종 보통의 범위예요. 최대적재량 11톤이나 11.5톤 차도 12톤 미만이라 같은 면허로 몰 수 있습니다.

11톤 트럭 적재함 길이는 보통 얼마인가요?

2026년 9월 매물 표본에서 길이가 적힌 19대 중 10대가 10,200mm였어요. 카고 3대는 8,300~9,175mm, 윙바디 한 대는 12,000mm였습니다. 차체마다 다르니 매물별로 재야 합니다.

11톤 트럭 중고는 얼마인가요?

연식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52대 표본에서 2012년 이전 차량의 중간값은 2,500만원, 2017~2019년식은 6,700만원이었어요. 적재함 길이 10,200mm대 10대는 3,300만~1억 4,800만원에 걸쳐 있었습니다.

11톤 윙바디와 카고는 값이 얼마나 차이 나나요?

표본의 중간값은 윙바디 29대 9,800만원, 카고 6대 6,925만원입니다. 다만 연식과 차 구성이 달라서 윙바디라는 이유만으로 생긴 차이라고 볼 수 없어요.

적재함을 새로 제작하면 공단에 얼마를 내나요?

구조 및 장치변경 튜닝승인 60,000원과 튜닝검사 24,000원을 더하면 84,000원입니다. 장치변경 승인이면 35,000원, 재검사가 필요하면 20,000원이 붙어요. 제작과 장착 공임은 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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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확인일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