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시세는 사업구역마다 크게 다릅니다. 업체가 공개한 2026년 6월 참고시세로 서울은 1억 250만~1억 1,000만원, 부산은 1억 400만~1억 600만원, 대구는 6,300만~6,800만원이에요.
이 값은 면허 거래 참고값입니다. 차량 포함 여부와 세금 조건은 매물마다 다를 수 있어요. 그리고 면허는 받은 지 5년이 지나야 팔 수 있고, 관청 인가를 받아야 거래가 끝납니다.
개인택시 시세 한눈에 (2026년 6월 업체 공개 참고값)
- 서울: 1억 250만~1억 1,000만원 / 부산: 1억 400만~1억 600만원
- 대구: 6,300만~6,800만원 / 광주: 1억 3,000만~1억 3,500만원
- 인천: 1억 2,850만원 내외 / 제주: 2억 500만원 내외
- 양도 조건: 면허 취득 후 5년 경과(질병·해외이주·61세 이상 등 예외)
- 인가 신청 수수료 건당 3,000원, 처리기간 15일
개인택시를 타는 입장이 아니라 사업자로 들어가려는 분이라면 아래 시세, 양도 조건, 서류 순서대로 보시면 됩니다.

개인택시 시세, 지역별 공개 참고값
같은 업체 시세표의 2026년 6월 값입니다. 공시된 실거래가가 아니라 업체가 올린 참고값이에요.
| 지역 | 2026년 6월 참고시세 |
|---|---|
| 서울 | 1억 250만~1억 1,000만원 |
| 부산 | 1억 400만~1억 600만원 |
| 대구 | 6,300만~6,800만원 |
| 광주 | 1억 3,000만~1억 3,500만원 |
| 인천 | 1억 2,850만원 내외 |
| 제주 | 2억 500만원 내외 |
서울 안에서도 하단과 상단 차이가 750만원입니다. 대구는 500만원이에요. 같은 지역이라도 매물마다 값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서울 하단 1억 250만원과 대구 상단 6,800만원을 비교하면 3,450만원 차이가 나요. 어느 사업구역에서 일할지부터 정해야 예산이 잡힙니다.
지역을 더 넓게 비교하려면 전국 개인택시 시세·양수 절차·필요 서류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경기도·전주·천안 개인택시 시세는 기준 시점이 다릅니다
경기도 사업구역은 공개 자료가 2024년 7월 표에 머물러 있어서 2026년 값과 나란히 놓으면 안 됩니다.
같은 2024년 7월 표에는 화성 2억원과 광명 8,600만원도 있습니다. 경기도 안에서만 8,600만~2억원으로 벌어져요. 과천·군포·의왕·안양은 한 묶음으로 1억 2,000만원이었습니다.
전주는 2024년 3월 공개값이 1억 4,000만원입니다. 천안은 2026년 상반기 안내에서 약 2억원 안팎으로 소개됐어요. 같은 글은 차량 상태와 양도인 사정에 따라 500만~1,000만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수원과 용인처럼 지역 이름이 붙은 시세는 개인택시 면허 가격·양도·취득방법에서 지역별로 더 나눠 볼 수 있습니다.
개인택시 시세 조회, 시세표와 계약가는 따로 봅니다
시세 조회에 쓰는 곳은 업체 공개표, 조합, 매물 중개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값들은 업체마다 기준 달이 다르고, 차량이 들어 있는지도 제각각이에요.
수원 사례가 그렇습니다. 공개표의 1억 8,000만원이 면허만의 값인지, 차량까지 포함한 값인지 표에 적혀 있지 않아요. 이런 값은 면허 확정 거래금액으로 쓰기 어렵습니다.
- 기준 달: 올라온 시세가 몇 월 값인지
- 차량 포함 여부: 면허만인지, 차까지 넘기는지
- 세금·부가세: 별도인지, 포함인지
- 면허 취득일: 5년이 지난 매물인지
네 가지를 매물마다 물어서 같은 조건으로 맞춰 놓고 비교해야 합니다. 계약서에 가격과 조건을 글로 남기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개인택시 양도 양수 조건, 취득 5년 제한과 예외
개인택시 면허는 원칙적으로 면허를 받은 날부터 5년이 지나야 팔 수 있습니다. 산 지 3년 된 면허는 일반적으로 아직 못 넘겨요.
예외도 있어요.
대리운전이 가능한 법정 기간을 넘겨 더 이상 대리운전을 할 수 없는 경우도 예외에 들어갑니다.
사업자가 사망하면 상속인은 인가를 받아 면허를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있어요. 상속인이 양수 요건과 교통안전교육 요건을 갖추면 신고로 사업을 이어받는 길도 있습니다.
신규 택시 면허를 받을 수 없는 사업구역에서는 일부 양도가 제한됩니다. 감차계획에 따른 감차보상 신청은 그 예외로 안내돼요. 자세한 제한 사유는 개인택시 양도 제한·양수 절차·필요 서류에 따로 있습니다.
개인택시 양수 절차와 필요 서류
사고파는 두 사람이 계약서를 쓰는 것만으로는 끝나지 않습니다. 시·도지사 등 관할관청의 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 택시운전자격 취득자격이 있어야 양수교육을 신청할 수 있어요.
- 양수교육 이수일반 과정은 5일, 경력자 과정은 2일입니다.
- 양도·양수 계약면허 취득일과 예외 사유를 맞춰 보고 계약서를 씁니다.
- 인가 신청수수료는 건당 3,000원, 처리기간은 15일입니다.
양도하는 사람은 개인택시 면허증 원본과 택시운전자격증명을 냅니다. 면허증을 잃어버렸다면 분실확인서약서나 면허 취득 사실을 보여 주는 서류로 대신할 수 있어요.
양수하는 사람이 내는 서류는 이렇습니다.
- 운전경력 증명서
- 운전정밀검사 종합판정표
- 양도·양수 계약서 사본
- 차고 확보 증빙
- 택시운전자격증 사본
- 교육 이수 증빙 (교육 경로로 양수할 때)
운전면허와 운전경력은 관청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직접 봅니다. 신청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해당 서류를 직접 붙여야 해요.
양도하는 사람이나 양수하는 사람의 운전면허가 취소됐거나 취소 사유가 있으면 인가가 나지 않습니다. 인가 없이 사고팔면 1,000만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될 수 있어요. 가격만 합의한 사계약으로는 이전이 끝나지 않습니다.
관할관청은 신청 공고 전 2년 이내 지역 거주기간 같은 추가 기준을 정할 수 있어요. 그래서 지역별 양수 조건은 해당 지역 공고를 따로 봐야 합니다. 절차 전체는 개인택시 양도 양수 절차·필요 서류에도 정리돼 있습니다.
개인택시 양수교육, 5일과 2일 중 어느 쪽인가
양수교육은 면허를 사기 전에 받습니다. 접수는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 회원가입한 뒤, 교육 신청일에 로그인해서 인터넷으로 합니다.
두 과정의 교육비 차이는 31만 4,000원입니다. 상주센터에서 합숙한다면 식비 1식 7,000원, 숙박비 1박 2만원이 따로 듭니다.
경력자 과정은 택시운전자격이 있고, 접수일 기준 지난 3년 동안 일반택시 운수종사 경력이 365일 이상인 사람이 대상이에요. 지자체 기준에 맞는 기존 사업용 운전자는 교육을 면제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육을 마친 뒤 1년 안에 면허를 양수하지 않으면 교육을 다시 받아야 해요. 접수 방법과 면제 기준은 개인택시 양수교육 접수·면제·장소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택시 기사 월수입과 총 준비금, 시세만 보면 안 되는 이유
개인택시 시세표에는 월수입이 없습니다. 월수입은 매출에서 경비를 뺀 값이라서 사업구역과 근무 방식에 따라 달라요.
조합이 사고 휴업 손해를 계산하는 방식이 하나의 틀이 됩니다. 입증 자료가 있으면 1일 영업수입에서 운행경비를 뺀 값에 쉬는 날수를 곱해요. 내 하루 매출과 경비를 실제로 적어 봐야 월 벌이가 나옵니다.
천안 사례가 좋은 예입니다. 면허 시세는 약 2억원 안팎인데, 차량·취득등록세·보험·조합 가입비를 더한 초기 자본은 2억 2,000만원 이상으로 예시됐어요. 면허값과 총액이 2,000만원 넘게 벌어집니다.
영업용 차량의 의무보험은 대인배상Ⅰ, 대인배상Ⅱ 1억원 이상, 대물배상 2천만원입니다. 그 위로 종합 담보를 얼마나 넣을지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지니, 가입 전에 견적을 받아 비교하는 것이 좋아요.
가입 조건과 혜택은 개인택시 공제조합 가입·보험료·혜택에, 대출로 일부를 마련하는 방법은 개인택시 대출에 따로 있습니다. 월 벌이를 지역별로 보려면 개인택시 월수입·현실·전망을 참고하세요.
양수 과정을 한 번에 보고 싶다면 위 글이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인가 요건과 서류 기준은 생활법령정보 개인택시운송사업 양도·양수에서 직접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개인택시 시세는 면허값만인가요?
공개된 시세표는 면허 거래 참고값입니다. 차량이 포함되는지, 세금이 별도인지는 매물마다 다를 수 있어요. 차량 대금, 취득등록세, 보험, 교육비는 따로 계산하는 것이 맞습니다.
서울 개인택시 시세는 얼마인가요?
업체가 공개한 2026년 6월 참고시세는 1억 250만~1억 1,000만원입니다. 실거래가로 공시된 값이 아니라서 매물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 전에 매물별로 조건을 맞춰 비교하세요.
산 지 얼마 뒤에 개인택시를 다시 팔 수 있나요?
면허를 받은 날부터 5년이 지나야 합니다. 1년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 해외 이주, 61세 이상은 5년이 지나기 전에도 팔 수 있는 예외예요.
양수교육은 며칠 걸리고 얼마인가요?
일반 과정은 5일 40시간이고 2026년 3분기 회차 안내 기준 교육비가 52만원입니다. 경력자 과정은 2일 16시간에 20만 6,000원이에요.
인가 없이 계약서만 쓰고 거래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개인택시 양도·양수는 관할관청 인가를 받아야 하고, 인가 없이 거래하면 1,000만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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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확인일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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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는 업체 공개 참고값이며 실제 거래가는 사업구역·시점·매물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