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리

2026-11-06 기준

퀵 비용은 거리·짐 크기·차종으로 정해지고 접수할 때 확정돼요

퀵 비용은 전국에 통일된 단가가 없고 출발지와 도착지를 넣어야 확정됩니다. 공개된 시작가는 업체 한 곳 기준으로 오토바이 10,000원부터, 다마스 25,000원부터, 라보 30,000원부터예요.

시작가는 말 그대로 출발점입니다. 거리, 짐 크기, 대기 시간이 붙으면 금액이 올라가요. 그래서 먼저 내 짐이 어느 차종에 들어가는지 정하고, 그다음 접수 화면에서 총액을 받는 순서가 가장 정확합니다.

퀵 비용 한눈에 (2026년 11월 4일 확인, 업체 한 곳의 공개 시작가)

  • 오토바이 퀵: 10,000원부터 / 20kg 이하·라면박스 크기 이하
  • 다마스 퀵: 25,000원부터 / 접수 한도 450kg 이하
  • 라보 퀵: 30,000원부터 / 접수 한도 500kg 이하
  • 1톤 트럭: 주소와 물품을 넣은 뒤 산정 / 접수 한도 1,000kg 이하
  • 과적료 2,000~10,000원, 증빙 발행 때 부가세 10%는 별도

영업용 번호판 시세·양도 양수 보기

퀵과 용달을 직업으로 하려는 분이라면 번호판과 허가 구조를 먼저 보는 게 순서예요.

퀵 비용 | 계산·요금 비교·차량 크기별 선택·예약 방법

퀵비용 계산, 무엇이 금액을 바꾸나

퀵 비용은 한 가지 숫자가 아니라 여러 조건을 더한 값입니다. 공개된 요금 안내를 보면 세 가지가 핵심이에요.

거리출발지와 도착지 주소
짐 크기세 변의 합과 무게
대기 시간상하차·기다림

주소를 넣기 전에 접수 화면에 0원이 보일 수 있어요. 이건 요금이 공짜라는 뜻이 아니라 아직 계산 전이라는 뜻입니다. 결제는 주문할 때 확인한 요금으로 이뤄지니, 사전 견적 화면과 주문 확정 화면을 구분해서 보세요.

같은 거리라도 차종이 달라지면 금액이 달라지고, 시간대와 배송 옵션에 따라서도 달라져요. 접수 플랫폼은 이코노미·일반·급송 옵션을 1톤 트럭까지 고를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퀵 요금 비교, 차종별 공개 시작가

업체가 공개한 기본요금을 차종별로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차종 공개 시작가 적재함·접수 한도
오토바이 10,000원부터 20kg 이하, 라면박스 이하
다마스 25,000원부터 접수 한도 450kg 이하
라보 30,000원부터 접수 한도 500kg 이하
1톤 트럭 주소·물품 입력 후 산정 접수 한도 1,000kg 이하

오토바이와 다마스의 시작가 차이는 15,000원, 다마스와 라보는 5,000원입니다. 오토바이에서 다마스로 넘어갈 때 간격이 가장 커요. 실을 수 있는 무게가 20kg대에서 수백 kg으로 뛰기 때문입니다.

다마스는 따로 다마스 퀵 요금·비용 계산에서, 오토바이는 오토바이퀵 비용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퀵 서비스 비용을 좌우하는 차량 크기별 선택

차종은 짐의 크기와 무게로 고릅니다. 접수 플랫폼은 물품을 네 단계로 나눠요.

초소형세 변 합 70cm 이하, 2kg 이하
소형세 변 합 100cm 이하, 5kg 이하
중형세 변 합 140cm 이하, 20kg 이하
대형가구·자전거 같은 짐, 다마스 이상만 접수

서류나 노트북 박스, 쇼핑백은 오토바이로 충분해요. 업체 기준으로 소박스는 세 변 합 90~110cm, 중박스는 110~150cm입니다. 라면박스나 PC 본체가 중박스에 들어가요. 골프백이나 악기 케이스처럼 길쭉한 짐은 지름 30cm, 길이 150cm 이내가 기준입니다.

가구나 자전거를 오토바이로 보내는 건 접수 단계에서 막혀요. 다마스 이상을 골라야 합니다.

다마스와 라보는 적재함이 달라요다마스는 밴 타입이라 짐이 비와 먼지를 덜 맞습니다. 라보는 지붕 없는 개방형이라 비 오는 날과 짐 고정 방법을 따져야 해요.

다마스 적재함은 가로 1m, 세로 1.5m에 높이 1m이고 300~400kg을 실어요. 소형 박스 10~15개가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라보 적재함은 1.3m×2.1m이고 400~500kg까지 싣지만 높이 제한이 없어요. 높은 책장이나 화환 같은 짐은 라보가 맞습니다.

이삿짐이나 냉장고처럼 무거운 짐은 1톤 트럭 범위예요. 이 경우는 1톤 트럭 용달 비용·요금 계산과 용달 비용 쪽이 맞는 비교 대상입니다.

퀵 비용 계산 예시, 과적료와 부가세까지

시작가에 과적료와 부가세가 붙으면 얼마가 되는지 계산해 볼게요. 거리와 대기료는 빼고, 업체가 공개한 시작가만 쓴 예시입니다.

중박스를 넘거나 무겁고 부피가 큰 짐에는 과적료 약 2,000~10,000원이 붙을 수 있어요.

차종 시작가 과적료 포함 소계
오토바이 10,000원 12,000~20,000원
다마스 25,000원 27,000~35,000원
라보 30,000원 32,000~40,000원

카드결제나 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같은 증빙을 받으면 부가세 10%가 별도로 붙어요. 오토바이 시작가 10,000원에 부가세 1,000원을 더하면 11,000원입니다. 다마스 25,000원이라면 부가세 2,500원이 더해져 27,500원이 돼요.

여기에 거리 요금과 대기료가 더해지니 실제 금액은 위 표보다 높습니다. 표는 최소한 이만큼은 생각하라는 바닥선으로 쓰세요.

퀵비용 취소 수수료와 배정 차종

기사가 배정된 뒤 취소하면 수수료가 생길 수 있어요. 대면 또는 출발지에 차가 도착한 뒤 취소하는 경우, 업체 공개 기준은 이렇습니다.

오토바이취소 수수료 3,000원
다마스·라보취소 수수료 5,000원

출발 전 무료 취소가 되는지는 업체와 플랫폼 화면마다 달라요. 접수 전에 취소 조건 문구를 읽어 두면 좋습니다.

또 하나 알아 둘 점이 있어요. 접수 플랫폼은 원활한 배정을 위해 같은 가격과 시간 안에서 다른 배송 수단을 배정할 수 있다고 알려 줍니다. 내가 고른 차종과 실제로 오는 차가 다를 수 있다는 뜻이에요. 급한 짐이라면 배정 알림에서 차종부터 보세요.

오토바이 적재가 어려운 짐은 다마스나 라보 같은 차량 퀵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이때는 시작가가 달라지니 접수 때 총액을 한 번 더 봐야 해요.

퀵 예약 방법, 접수 순서

접수는 앱이나 업무용 PC의 퀵 웹에서 할 수 있어요. 비즈니스 계정은 퀵과 택배를 전국에서 호출합니다.

  1. 짐의 크기와 무게 재기세 변의 합과 무게로 차종을 정합니다.
  2. 출발지와 도착지 입력주소를 넣어야 정확한 요금과 배송 시간이 나옵니다.
  3. 배송 옵션 고르기이코노미, 일반, 급송 중에서 시간에 맞춰 고릅니다.
  4. 총액과 증빙 조건 보기부가세, 과적료, 취소 조건을 주문 전에 봅니다.

접수 화면에서 입력하는 항목은 이렇게 나뉩니다.

항목 입력 내용
출발지 주소 검색, 상세주소, 이름, 연락처
도착지 주소 검색, 상세주소, 이름, 연락처
경유지·왕복 경유지 추가 또는 왕복 선택
픽업 시간 오늘, 바로 픽업 또는 픽업 예약하기
기사님 전달사항 선택 입력

지금 바로 보내면 바로 픽업을, 날짜와 시간을 미리 정해 두려면 픽업 예약하기를 고르세요. 물품 크기와 유의사항은 접수하는 물품 전체를 기준으로 고릅니다. 짐이 여러 개라면 가장 큰 한 개가 아니라 전체를 합쳐서 봐야 해요. 자주 보내는 곳은 로그인하면 최근 이용 내역과 주소록을 쓸 수 있어서 같은 주소를 다시 치지 않아도 됩니다.

보내지 못하는 물품도 있어요. 약품류, 현금류, 생물, 신분증이 대표적인 취급불가 예시입니다. 이런 물품은 배송이 안 되고 적재물 책임 보험도 적용되지 않아요.

퀵을 사업으로 하는 사람은 번호판과 허가가 따로 필요합니다. 영업용으로 쓰는 차의 보험은 영업용 화물차 보험에서, 화물 배송 요금 구조는 화물 배송 요금 비교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요.

다마스 용달 요금·적재량 보기

짐이 퀵으로는 크다 싶으면 다마스 용달이 다음 단계예요. 접수 한도와 요금 구조는 퀵 접수 플랫폼의 공개 접수 화면에서 직접 입력해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퀵 비용은 왜 출발지와 도착지를 넣어야 나오나요?

거리가 요금의 기본이기 때문이에요. 접수 화면은 두 주소를 입력해야 정확한 요금과 배송 시간을 보여 줍니다. 주소 전의 0원은 확정 견적이 아닙니다.

퀵을 미리 예약해 둘 수 있나요?

접수 화면에서 픽업 예약하기를 고르면 날짜와 시간을 정해 둘 수 있어요. 바로 보낼 때는 오늘, 바로 픽업을 고릅니다. 경유지를 넣거나 왕복으로 접수하는 것도 같은 화면에서 해요.

라면박스보다 큰 짐은 다마스와 라보 중 무엇이 맞나요?

비를 피해야 하는 짐은 밴 타입 다마스가 맞아요. 높이가 있는 책장이나 화환은 개방형 라보가 맞습니다. 적재 무게는 다마스 300~400kg, 라보 400~500kg 선이에요.

과적료와 대기료는 언제 붙나요?

중박스를 넘거나 무게와 부피가 큰 짐에 과적료 약 2,000~10,000원이 붙을 수 있어요. 대기료는 상하차 때 기다린 시간만큼 더해지고, 접수 때 안내되는 금액을 기준으로 봅니다.

카드결제나 세금계산서를 받으면 부가세가 별도인가요?

증빙을 발행하면 부가세 10%가 별도로 붙어요. 시작가 10,000원이면 11,000원, 25,000원이면 27,500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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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확인일 2026-11-04

공개된 시작가와 부가요금은 특정 업체의 참고 금액이며, 실제 퀵 비용은 주소·짐·시간대에 따라 달라집니다.